퇴근 전 1분, 오늘 내 감정 상태를 1~10점으로 점수 매겨보기 오늘의 미션
“퇴근 전 1분, 오늘 내 감정 상태를 1~10점으로 점수 매겨보기”
안녕하세요👋
이번 호의 키워드는 정서지능입니다.
성과가 흔들릴 때 우리는 흔히 전략이나 역량을 탓하지만, 정작 그 뿌리엔 리더의 감정 상태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KOOFA가 글로벌기업 E사와 함께 그 답을 찾아봤습니다.
트렌드부터 현장 사례까지, 이번 호는 온통 정서지능 이야기로 가득 채웠어요.
아, 그리고 빅뉴스도 하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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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OD보자에서 볼 것들 👀
🚀 쿠퍼한컷 — KOOFA AI 솔루션,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 🛸 트렌드보자 — 2026년 리더십의 핵심 키워드, 정서지능 🌌 사례보자 — "내 감정을 이해하니 성과가 보입니다" 🪐 네컷보자 — 철학이 담긴 이번 달의 네컷 ⭐ 맞혀보자 — 조직개발 퀴즈 도전해보세요!
자, 그럼 같이 한번 OD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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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저희 KOOFA가 특허 기반으로 개발해온 AI 퍼실리테이션 솔루션이 중소벤처기업부 예비창업패키지 사내벤처 특화분야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
이번 성과는 이대철 선임컨설턴트와 임순미 경영기획실장이 함께 준비하고 이끌어 주신 덕분인데요, AI가 회의를 실시간으로 이끌고 조직의 협업 이슈를 상시 진단·모니터링하는 이 프로그램을 앞으로 구독형 조직개발 모델로 함께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에요.
KOOFA가 퍼실리테이션을 AI로 혁신하는 첫 걸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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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성과를 만드는 리더의 비밀, '정서지능'
어디 보자.. 2026년에 들어서서 유난히 조직 운영의 화두로 '정신건강'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AllOne Health, WorldatWork, ifeel, Unmind 같은 글로벌 전문기관들의 리포트를 보면, 이제 멘탈 헬스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를 넘어 기업의 핵심 경영 전략이 된 것 같아요. AI를 활용한 데이터 관리부터 통합적인 정신건강 시스템 구축까지, 기술적인 솔루션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시스템이 우리 조직에서 진짜 힘을 발휘하려면, 결국 현장에서 구성원과 호흡하는 '리더의 진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아무리 좋은 제도와 툴이 있어도, 리더가 구성원의 마음을 읽고 적절히 소통하지 못한다면 그 효과는 반감될 테니까요.
그래서 오늘 트렌드보자에서는, 2026년 리더십의 핵심이자 멘탈 헬스를 탄탄하게 실현하는 연결 고리인 '정서지능(Emotional Intelligence)'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 팀에는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함께 살펴볼까요?
🧠성과를 만드는 열쇠, '심리적 안전'
'심리적 안전'은 단순히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걸 넘어, 실제 성과와 직결됩니다. 구성원이 자기 의견을 편하게 말할 수 있을 때, 우리 팀은 더 빨리 배우고 더 성장하거든요.
- 실수에서 회복하는 힘: 실수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니 문제가 생겨도 금방 회복합니다. - 막힘없는 소통: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구보다 빠르게 인지하고 해결책을 논의합니다. - 더 큰 성과: 실수를 줄이는 데 급급하기보다, 빠르게 시도하고 회복하는 과정에서 더 큰 결과물이 나옵니다.
🧠정서지능이 높은 리더는 무엇이 다를까요?
정서지능이 높은 리더는 감정을 모르는 척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감정이 팀의 성과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잘 알고, 현명하게 활용하죠.
- 빠른 감정 캐치: 팀원의 말이나 행동 속에 담긴 미묘한 신호를 잘 알아차립니다. - 갈등 관리: 문제가 커지기 전에 따뜻한 중재로 갈등을 해결합니다. - 성장 중심의 피드백: 비난보다는 어떻게 나아갈지를 함께 고민합니다. - 평정심 유지: 어떤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소통하며 팀의 중심을 잡습니다. - 심리적 허용: 구성원이 불안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듭니다.
🧠우리 일상을 바꾸는 작은 대화법
정서지능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주고받는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작은 대화의 방식을 조금만 바꿔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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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리더에게 정서지능이 필요할까요?
정서지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하면 충분히 좋아지는 '기술'입니다.
리더 교육은 단순히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우는 게 아닙니다. 감정을 읽고, 경청하고, 피드백하며 갈등을 조율하는 실질적인 대화법을 익히는 과정이죠. 리더 한 사람의 이런 변화는 팀 전체의 분위기를, 그리고 성과를 바꾸는 강력한 시작점이 됩니다.
우리 팀의 성과와 행복을 위해, 오늘부터 '정서지능'을 통한 작은 변화를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요? 리더님들의 변화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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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가 흔들릴 때, 우리는 흔히 '전략의 문제'나 '역량의 부족'을 탓하곤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문제는 전략이 아니었다
글로벌기업 E사 리더들과 함께한 정서지능(EQ) 워크숍. 압박이 높아질수록 마이크로매니징이 생기고, 불안이 커질수록 의사결정이 미뤄지고, 방어적인 상태에서는 협업이 끊깁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결국 팀의 실행력 저하,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 핵심 인재 이탈로 이어지죠. KOOFA는 이 악순환의 공통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바로 리더의 감정 상태였습니다.
✒️"이제 감정까지 잘 관리해야 한다고요?" 리더들은 이미 성과, 사람, 의사결정 등 수많은 영역에서 높은 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KOOFA는 처음부터 한 가지를 분명히 했어요. 정서를 '관리해야 할 대상'이 아닌, 이해하고 알아차릴 수 있는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의 반응 패턴을 스스로 발견하는 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이를 위해 FFM(Big Five) 성격 모델 기반의 진단 도구, 임상심리 전문가 세션, 그리고 '전쟁 모드(War Mode)' 개념을 통해 압박 상황에서 나타나는 자신의 반응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심스럽던 한 리더의 변화 초반에 자신의 상태를 말하는 것조차 조심스러워하던 한 리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워크숍이 진행될수록 그의 태도와 표정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전쟁 모드'와 자신의 감정 패턴을 연결해 이해하고, 동료들의 경험을 공유하며 깊은 공감이 형성되자 비로소 자신의 고민을 꺼내놓기 시작한 겁니다.
그 순간, 한보영 책임컨설턴트가 절감한 한 가지—
"사람은 변화 이전에 먼저 수용되는 경험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수용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출발한다."
참여한 리더들의 반응도 달랐습니다. "나만 이런 상태인 줄 알았는데." "내 감정을 이해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단순한 교육을 넘어, 리더 간의 관계와 인식이 함께 전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KOOFA가 설계한 '자기 이해에서 행동 전환까지'의 전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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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음 오디보자에서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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